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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 공식 사이트 주소 | 바로가기·최신주소 - 주소온길

여러 매체의 기사를 이어 읽으며 같은 사안을 비교할 때 많이 쓰는 곳이 네이버 뉴스입니다. 정식 주소로 들어가는 방법, 언론사 구독 기능, 다음 뉴스·연합뉴스와의 쓰임 차이를 알아봅니다.

공식 주소news.naver.com접속 확인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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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뉴스에서 할 수 있는 일

  • 정치·경제·사회 등 분야별 기사 목록 훑어보기
  • 관심 언론사를 구독해 그 매체 편집판 받아 보기
  • 같은 사안을 다룬 여러 매체 기사 견주어 읽기
  • 기사 원문 링크로 언론사 사이트 찾아가기

news.naver.com 바르게 여는 법

네이버 뉴스 첫 화면 주소는 news.naver.com이며 네이버 첫 화면의 뉴스 탭을 눌러도 같은 곳으로 이어집니다. 개별 기사를 열면 주소가 n.news.naver.com처럼 바뀌는데, naver.com으로 끝나기만 하면 정식 기사 페이지입니다. 휴대폰에서는 별도 앱 없이 네이버 앱 안의 뉴스 메뉴로 보면 됩니다.

메신저로 받은 기사 링크가 단축 주소이거나 낯선 도메인으로 열린다면 기사 제목으로 다시 검색해 원래 페이지를 찾는 편이 낫습니다. 언론사 구독이나 댓글 작성은 네이버 로그인이 필요하며 로그인 화면은 nid.naver.com입니다. 뉴스를 미끼로 앱 설치를 권하는 팝업은 닫으세요.

여러 매체를 비교할 때 맞는 통로

네이버 뉴스는 다양한 제휴 언론사 기사를 한 서비스 안에서 고를 수 있어 같은 사건을 매체마다 어떻게 다루는지 견주기 좋습니다. 관심 언론사를 구독하면 그 매체가 직접 고른 기사 묶음을 받아 볼 수 있다는 점도 다른 포털 뉴스와 구별되는 부분입니다. 기사마다 언론사 이름이 붙어 있어 출처를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주제별 흐름을 따라가는 화면은 2위 다음 뉴스가 익숙할 수 있고, 첫 보도 내용을 출처에서 바로 보려면 3위 연합뉴스가 낫습니다. 포털에 실린 기사도 작성 언론사와 송고 시각을 함께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국내 이용자가 기사를 가장 많이 접하는 통로라 뉴스 분야 1위에 두었습니다.

이 순위인 이유

국내 이용자가 기사를 가장 많이 접하는 통로이고 한국어·무료 열람 범위가 넓어 맨 앞에 둡니다.

확인할 점

포털에 실린 기사도 출처 언론사와 송고 시각을 함께 확인하세요.

네이버 뉴스 자주 묻는 질문

기사 주소가 news가 아닌 n.news로 열려요

n.news.naver.com도 네이버가 쓰는 정식 기사 주소입니다. 주소 끝이 naver.com이라면 같은 서비스이니 안심하고 읽어도 되며, 다른 도메인이라면 제목으로 다시 찾아보세요.

네이버 뉴스는 무료로 볼 수 있나요?

포털에 실린 기사는 로그인 없이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언론사 구독, 댓글, 기사 저장처럼 계정과 연결된 기능은 네이버 로그인 뒤에 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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