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위 기준 | 주소온길이 분야별 순위를 정하는 방법

주소온길의 모든 분야 순위는 같은 네 가지 기준으로 매깁니다. 이 페이지에서 각 기준의 뜻, 점수가 같을 때의 처리, 순위가 말해 주지 않는 것, 그리고 순위를 고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네 가지 순위 기준

첫째는 공식성입니다. 운영 주체가 누구인지 드러나 있고 공식 도메인으로 접속되는 서비스만 순위에 올립니다. 둘째는 한국어 이용입니다. 한국어 화면이나 한국어 고객 안내가 없으면 감점하지만, 해외 서비스라는 이유만으로 빼지는 않습니다.

셋째는 국내 쓰임 폭입니다. 국내 이용자가 그 분야에서 흔히 찾는 대표 서비스인지를 봅니다. 넷째는 무료 범위입니다. 기본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으면 유리하고 유료 전용이면 감점합니다. 무료 범위가 분명하지 않을 때는 단정해서 적지 않습니다.

점수가 같을 때와 순위의 한계

네 기준을 합친 판단이 같다면 국내 서비스를 먼저 둡니다. 한국어 고객 응대와 국내 결제·인증 방식에서 이용자가 겪는 불편이 상대적으로 적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순위는 접속량이나 인기 순서가 아닙니다. 광고비를 받고 올린 자리도 아니며, 보안이나 개인정보 처리를 보증하지도 않습니다. 1위라도 내 목적과 맞지 않을 수 있으니 순위 이유를 함께 읽어 주세요.

순위를 다시 매기는 때

서비스의 한국어 지원, 무료 범위, 공식 도메인, 운영 여부가 바뀐 사실을 확인하면 해당 분야를 다시 검토합니다. 정해진 날짜에 일괄로 바꾸기보다 변화가 확인될 때마다 고치는 방식입니다.

운영이 끝났거나 공식 주소를 더 이상 확인할 수 없는 서비스는 순위에서 뺍니다. 새로 등장한 서비스도 같은 기준으로 검토해 알맞은 자리에 넣습니다.

잘못된 내용을 알리는 방법

주소가 바뀌었거나 설명이 실제와 다르다면 문의 페이지에 안내된 메일로 알려 주세요. 분야 이름, 서비스 이름, 달라진 내용, 근거가 되는 공식 공지 주소를 함께 보내 주시면 확인이 빨라집니다.

받은 제보는 공식 자료와 대조한 뒤 반영합니다. 순위를 올려 달라는 요청만으로는 순서를 바꾸지 않으며, 기준에 해당하는 변화가 있을 때에만 순위를 조정합니다.

지금 순위: 24개 분야 · 공식 사이트 315곳 · 최근 접속 확인 2026.11.02